먹 아트: 지느러미를 세운 고래
먹 그림: 한 번에 긋는 팽팽한 윤곽선, 커다란 검은 면, 넉넉히 남긴 흰 종이。
고래가 비스듬히 나아가며 등지느러미를 세우고 꼬리를 뒤로 뻗고 있다. 배에는 밝은 주름이 새겨져 있다. 아래로는 가는 자국이 흘러내린다.
먹 그림: 한 번에 긋는 팽팽한 윤곽선, 커다란 검은 면, 넉넉히 남긴 흰 종이。
고래가 비스듬히 나아가며 등지느러미를 세우고 꼬리를 뒤로 뻗고 있다. 배에는 밝은 주름이 새겨져 있다. 아래로는 가는 자국이 흘러내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