먹 아트: 앞발을 든 말
먹 그림: 한 번에 긋는 팽팽한 윤곽선, 커다란 검은 면, 넉넉히 남긴 흰 종이。
말이 앞발 하나를 든 채 서 있고 목은 휘었으며 갈기는 흩날린다. 몸은 가벼운 선으로 놓였고 발굽은 어둡다. 배경은 비어 있다.
먹 그림: 한 번에 긋는 팽팽한 윤곽선, 커다란 검은 면, 넉넉히 남긴 흰 종이。
말이 앞발 하나를 든 채 서 있고 목은 휘었으며 갈기는 흩날린다. 몸은 가벼운 선으로 놓였고 발굽은 어둡다. 배경은 비어 있다.